[[교통사고 개인상해 파크로펌]] 20년 무사고인데 비싼 자동차 보험?
- Steven Parke
- 16 hou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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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이 훨씬 넘게 차 사고가 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.
매년 보험료가 너무 올라 부담스러운데 꼭 비싼 풀커버리지 보험이 필요할까요?
Q ; 의료보험이든 자동차 보험이든 반드시 필요한건 알겠지만, 사실 20년이 훌쩍 넘는 무사고입니다.
팬데믹을 지나면서 보험료가 너무 올라 가계에 부담이 많이 됩니다.
누구는 최소한의 디덕터블만 내고 제일 저렴한 걸로 찾으라 하고, 누구는 말 그대로 보험인데 만일을 대비해서 제일 커버가 좋은 보험을 들으라고도 합니다.
그냥 없어지는 돈인 것 같아 아깝기만 한데, 어찌해야 좋을까요?
A ; 의외로 자동차 보험료가 아깝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하지만 한 번이라도 사고가 난 분들의 경우를 보면 역시 안전한 커버리지를 준비해 놓길 잘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그 이유는 사고시 본인 자신은 물론 상대방의 재산이나 신체에 대한 피해를 충분히 보상하고, 예상치 못한 큰 지출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서 금전적 파산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만약 너무 저렴한 플랜만 고수하다 본인이 사고를 낸 경우, 상대방의 피해를 다 보상할 수 없어 민형사상의 책임과 벌금을 물어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다는 말입니다.
물론 본인의 수입에 걸맞는 보험료 책정이 우선돼야 하겠지만, 보다 안전하고 든든한 미래를 위한 재정적 보호 및 큰 비용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게 좋습니다.
특히 라스베가스처럼 교통사고가 빈번한 도시에서는 가능한 안정적인 커버리지를 추천하는 바입니다.
만약 내가 사고를 낸 경우, 상대방이 변호사를 고용해 수십 억의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걸어온다면… 생각보다 흔히 발생하는 일입니다…. 내 보험에 충분한 대인, 대물 배상 커버리지가 없다면 개인의 자산이 압류될 수도 있습니다.
또한 페이오프된 차의 경우 상대방만 커버해주는 Liability 보험을 들었다가 본인 차값보다 훨씬 더 많은 수리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내 차를 그냥 잃어버리는 손해가 생기기도 합니다.
따라서 본인의 인컴수준에 맞게 가능하고 적절한 커버리지를 유지한다면 말 그대로 보험의 위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.
한마디로 사고가 난 경우에는, 그동안 불입한 보험금을 빼고도 남는다는 말입니다.
나는 사고가 안난다고? 이런 생각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.
미리미리 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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